달리다가 넘어져 상처가 났다면 상처 나기 전으로 돌아가면 되죠. 깃(git)은 파일에게 그런 타임머신이에요. 클로드가 파일을 망가뜨려도 멀쩡하던 때로 돌아갈 수 있어요.
| 깃(git) | 깃허브(GitHub) | |
|---|---|---|
| 뭐예요 | 변경 기록을 관리하는 도구(버전 관리 시스템) | 깃 프로젝트를 클라우드에 올려 두는 사이트(협업 도구 포함) |
| 어디서 | 내 컴퓨터 안 | 인터넷 |
| 인터넷 | 없어도 대부분 작업 가능 | 필요 |
| 계정 | 필요 없음 | 필요 |
| 비유 | 타임머신 | 클라우드 보관함 |
임시 폴더에서 돌렸어요(올리기·계정 없음).
$ git init -b main # 타임머신 설치 $ git add app.txt $ git commit -m "첫 저장" # 저장 지점(커밋) 만들기 $ git log --oneline # 저장 기록 보기 31b088c 검색 기능 추가 c360df2 첫 저장 (파일을 일부러 망가뜨림: "엉망진창 !!!@@@") $ git status -s M app.txt $ git restore app.txt # 원래대로!
| /rewind | 깃 | |
|---|---|---|
| 범위 | 세션 안 빠른 복구 | 영구 기록 |
| 명령어로만 바뀐 파일 | 추적 안 될 수 있음 | 저장해 둔 건 복원 가능 |
| 보관 | 스냅샷은 기본 약 30일 뒤 정리 | 계속 남음 |
"이 폴더의 변경 사항을 git에 저장(커밋)해 줘"라고 시켰더니 클로드가 커밋과 메시지를 알아서 만들었어요(claude -p, 1회 시험)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