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깃은 타임머신,
깃허브는 클라우드 보관함

달리다가 넘어져 상처가 났다면 상처 나기 전으로 돌아가면 되죠. 깃(git)은 파일에게 그런 타임머신이에요. 클로드가 파일을 망가뜨려도 멀쩡하던 때로 돌아갈 수 있어요.

01

깃 vs 깃허브

깃(git)깃허브(GitHub)
뭐예요변경 기록을 관리하는 도구(버전 관리 시스템)깃 프로젝트를 클라우드에 올려 두는 사이트(협업 도구 포함)
어디서내 컴퓨터 안인터넷
인터넷없어도 대부분 작업 가능필요
계정필요 없음필요
비유타임머신클라우드 보관함
02

반장이 직접 되돌려 본 과정

임시 폴더에서 돌렸어요(올리기·계정 없음).

$ git init -b main        # 타임머신 설치
$ git add app.txt
$ git commit -m "첫 저장"   # 저장 지점(커밋) 만들기
$ git log --oneline        # 저장 기록 보기
31b088c 검색 기능 추가
c360df2 첫 저장

(파일을 일부러 망가뜨림: "엉망진창 !!!@@@")
$ git status -s
 M app.txt
$ git restore app.txt      # 원래대로!
출처: git restore. 저장(커밋)해 둔 상태로만 돌아가요. 저장 안 한 작업은 돌아갈 곳이 없어요. 커밋 자세히는 다음 편(EP13).
03

클로드 코드 /rewind와 깃

/rewind깃
범위세션 안 빠른 복구영구 기록
명령어로만 바뀐 파일추적 안 될 수 있음저장해 둔 건 복원 가능
보관스냅샷은 기본 약 30일 뒤 정리계속 남음
출처: Claude Code 체크포인트 — "버전 관리(Git)의 대체가 아니다".
04

클로드에게 맡기기

"이 폴더의 변경 사항을 git에 저장(커밋)해 줘"라고 시켰더니 클로드가 커밋과 메시지를 알아서 만들었어요(claude -p, 1회 시험).

※ 반장은 AI로 그린 캐릭터예요. 직접 확인한 내용만 적어요. 기능은 바뀔 수 있으니 공식 사이트도 확인하세요. 궁금한 건 @ai_banjang 댓글로!