혼자 하는 팀플 vs 식당 주방 분업이에요. 칼질·굽기·담기를 나눠 동시에 하면 빨라지지만, 도마(파일)를 같이 쓰면 방해만 돼요. 일이 작으면 나눠도 빨라지지 않고 토큰만 늘어요.
| 서브에이전트 | 에이전트 팀 | 워크플로 | |
|---|---|---|---|
| 비유 | 주방장 + 보조 | 요리사끼리 말 주고받기 | 급식소의 정해진 레시피 |
| 다음 일을 정하는 쪽 | Claude가 턴마다 | 리드 에이전트가 턴마다 | 스크립트(대본) |
| 소통 | 결과(요약)만 돌려줌 | 팀원끼리 직접 메시지, 공용 할 일 목록 | 중간 결과는 스크립트 변수에 |
| 규모 | 한 번에 몇 개 | 소수의 오래 도는 팀원 | 수십~수백 에이전트 |
| 토큰 | 낮음(요약만 돌아옴) | 높음(팀원마다 별도 인스턴스) | 한 대화보다 의미 있게 더 씀 |
| 상태 | 기본 기능 | 실험 기능, 기본 꺼짐CLAUDE_CODE_EXPERIMENTAL_AGENT_TEAMS=1 | 저장해서 다시 돌릴 수 있음 |
| 혼자(한 번에 3개) | 셋이 동시에 | |
|---|---|---|
| 1차 | 12.6초 | 26.1초 |
| 2차 | 12.1초 | 11.9초 |
| 나누세요(서로 독립적인 큰 일) | 혼자 하세요 |
|---|---|
| 코드 리뷰(보안·성능·테스트를 따로) 자료 조사 원인 가설을 나눠 검증 | 순서가 이어지는 일 같은 파일을 고치는 일 의존성이 많은 일 |
팀원마다 자기 컨텍스트 창을 새로 쓰니 토큰이 인원수에 거의 비례해 늘어요. 공식 문서: 팀원이 계획 모드로 돌면 일반 세션의 약 7배. (이 숫자는 문서 인용이고 직접 측정한 값이 아니에요.)