클로드는 요청마다 지금까지의 대화 전체를 보내요(캐시 덕에 싸게 읽긴 해요). 그래서 대화가 길수록 한 번에 드는 양이 커져요.
| 습관 | 왜 아껴질까 |
|---|---|
1. 주제가 바뀌면 /clear (새 공책) | 지난 대화가 다음 요청에 안 딸려가요. |
2. 모델 고르기 /model | 대부분은 소넷으로 충분, 오퍼스는 복잡한 설계·추론에. 단순한 서브에이전트는 하이쿠. |
| 3. 미리 걸러서 주기 | 로그 전체 대신 에러 줄만 보여 주면 수만 토큰이 수백 토큰으로(공식 문서 예시). 훅으로 자동화 가능. |
| 4. CLAUDE.md는 짧게(200줄 이하 권장) | 매 세션 읽는 파일이에요. 특정 작업용 긴 설명은 스킬로 옮기면 필요할 때만 불러와요. |
5. 안 쓰는 MCP 끄기(/mcp), /context로 확인, 질문은 구체적으로 | "코드 개선해 줘"보다 "로그인 함수에 검증 추가해 줘"가 파일을 덜 읽어요. |
claude -p --model haiku, 3천 줄(약 19.7만 글자) 가짜 로그에서 ERROR 줄 찾기, 각 1회.
| 방법 | 토큰(합계) | 비용 |
|---|---|---|
| 파일 통째로 읽게 함 (3턴) | 약 16.4만 | $0.088 |
| grep으로 에러 3줄만 걸러서 전달 (1턴) | 약 3.95만 | $0.021 |
공식 문서에는 그런 수치가 없고, 반장 시험에서도 재현하지 못했어요. 상황마다 달라서 영상에서는 말하지 않았어요.