AI가 읽는 글 속에 몰래 끼운 명령이 AI의 지시를 덮어쓰려는 공격이에요. 막는 장치가 있어도 허락 누르기 전에 한 번 읽는 습관이 마지막 방어예요.
| 비유 | 용어 | 뜻 |
|---|---|---|
| 직원이 받은 메일에 몰래 붙은 가짜 쪽지 | 프롬프트 인젝션 | AI가 읽는 글 속에 악의적인 명령을 끼워 AI의 지시를 덮어쓰거나 바꾸려는 기법 |
| 안 보이는 잉크로 쓴 쪽지 | 숨은 명령 | 웹 페이지·이메일·문서에 사람 눈에 안 보이게(예: 흰 글씨) 숨길 수 있어요 |
| 중요한 일은 먼저 결재 받기 | 권한(허락) | 수동 모드에서 민감한 작업은 명시적 승인이 필요하고 curl·wget 같은 내려받기 명령은 자동 허락하지 않아요 |
| 비서가 먼저 읽고 요약만 보고 | 웹 페이지 요약 | WebFetch는 별도 모델 호출 결과(요약)를 클로드에게 줘요 |
| 처음 가는 사무실 확인 | 신뢰 확인 | 처음 여는 폴더는 믿어도 되는지 먼저 물어요 |
| 격리된 작업실 | 샌드박스 | 명령을 파일·네트워크 격리 안에서 실행 |
/feedback)영상 속 장면과 함께 보면 더 쉬워요. 인스타 @ai_banjang 댓글에 「보안」을 남기면 이 정리를 DM으로 보내 드려요.